쿠팡 건은 나중에 해결하면 되겠지 미루다 오히려 파묻힌 거지.
이게 뭔 뜻이냐면...
의외로 이 사태가 핵심인 정보유출 건부터 먼저 해결하고 가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님.
근데 이대로 해결하자니 뭔가 아까운 거야.
특히 쿠팡 대표의 태도가 국민들 심기 건드리기 직빵이니까
이거 정치적 단물 더 빨아먹고 싶어진 거지.
그러니까 결국 꿀통에 들어간 파리 꼴 난 거.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고 꿀을 쯉쯉 빨다가
다리에 꿀이 엉겨서 빠져나오고 싶어도 못 나오게 된 거지.
문제는 아마 지금도 지들이 꿀에 파묻혀있단 걸 모른다는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