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혜훈 집 프린터까지 고쳤다" 사적 심부름 폭로
前 이혜훈 의원실 보좌직원 B씨
"그냥 24시간…새벽에 모니터링을 했어요. 병적으로 자다 깨서 자다 깨서 검색하고… 이유를 알 수 없는 두드러기 증상도 많이 나고 해서 병원도 다니고 했었는데…"
혜훈아 버텨보자~
前 이혜훈 의원실 보좌직원 B씨
"그냥 24시간…새벽에 모니터링을 했어요. 병적으로 자다 깨서 자다 깨서 검색하고… 이유를 알 수 없는 두드러기 증상도 많이 나고 해서 병원도 다니고 했었는데…"
혜훈아 버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