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오세훈, 장동혁 면전서 "참을만큼 참았다, 계엄 사과하라"
“당이 일부 극소수에 휩쓸리지 않고 대다수의 바람에 부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과감하게 변해야 한다”
“그동안 기다릴 만큼 기다렸고, 참을 만큼 참았다”
??? 내가 디지게 생겼다고!!!!!!!
“당이 일부 극소수에 휩쓸리지 않고 대다수의 바람에 부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과감하게 변해야 한다”
“그동안 기다릴 만큼 기다렸고, 참을 만큼 참았다”
??? 내가 디지게 생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