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오사카 여행 1
일본에 아침에 도착해 1일차는 교토여행
출발 바로전날 저녁에 대전역앞에 우동집인데 맛있음 다음날 새벽 4시 체크인이라 막차타고 인천공항에 가 몇시간 노숙하기로 함
인천공항 제 1 터미널 24시간 영업 롯데리아
제주항공 간사이 공항 2터미널 착륙이라 사람이 별로없어 입국심사 빨리 끝남 시간 절약되고 2터미널로 입국이 편함
jr 티켓 오피스에서 아톰 이코가 득템 키티가 오서카성도 나오고 디자인이 더 좋아 고민됬는데 아톰이 간사이 원패스라 10년 사용제한도 없고 관광지 일부할인 혜택도 있어서 이걸로 결정 나중에 니조성 100엔 할인받음
기차타고 가다 자전거 주차장이나 대여소? 인듯 일본은 철도문화라 자전거로 집에서 역까지 가고 철도로 이동이 많다고 들음
오사카역 도착후 한큐전철 타고 감 겪어보니 우메다 난바지역에서는 지상으로 다니면 특히 우메다 건물들에 가려서 길찾기 힘들고 아이러니하게 지하로 내려가 아무것도 안보이는 상태로 그냥 표지판만 쫒아가는게 처음가는 사람도 길찾기 편합니다
아라시야마 도착후 노점상 점포에서 오코노모야끼와 맥주 마셨네요
도케츠교인데 온지 3년됬는데 본것이라 그저 그렇네요
도케츠교 옆에 일명 응커피 매장 같은데 날씨도 덥고 오사카 교토는 아직도 여름분위기 카메라 땡겨보니 웨이팅 길어보여 안갔어요
란덴열차역 안 기모노 포레스트 관광
텐류지 안에 별로 볼거없다고 해서 정원만 끊었는데 정원도 그저 그렇네요 500엔 낼돈은 아닌듯 치쿠린가는 관문인데 다른길도 있으니 그냥 텐류지 어떤가 보면서 한번은 갈만함
치쿠린인데 3년전에 온곳이라 감흥이 별로네요
노노미야 신사도 가봤는데 역시 왔던곳이라 그저그럼
노노미야 신사역 옆에 철도 건널목 왔던곳이라 건너가 보진 않음
93번 버스타고 니조성 도착 웨이팅이 엄청납니다 서양인이 엄청많음
니조성 멋집니다 잘옴 문만든 공예도 세밀하네요
니노마루 궁전안 서양인 엄청많습니다 서양인 단체투어 느낌? 궁전안도 방마다 벽화도 멋있고 볼거많고 재밌습니다 걸을때 삐꺽거리는 소리는 내가 지나갈때는 잘 못듣는데 남들이 지나가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리더군요 전 그래서 특정 장소에서만 그런줄 처음에는 착각함
여기가 혼마루인가? 배경지식이 없어 잘 모르겠네요
정원도 개인적인 생각에 텐류지보다 더 볼만하고 관리잘된 느낌이네요
일본고성에 야자수? 웃김
잉어먹이도 자판기에서 팔고 그냥 사람들이 주는것만 구경함
천수각 전망대에서 아마 혼마루 궁전? 쪽도 보았네요
윗쪽에 청류원이라는 정원인데 이 돌들도 유명하다는데 지식이 없어 자세히 모름
청류원안 유명한 카페 같은데 5시전인데 문 닫았네요
청류원 정원도 텐류지 급이고 이것만 있다면 별로였을듯
옫때는 게이한선 타고 요도야바시 역에서 내려 숙소가 이근처라 숙소로 가는도중 교자와 생맥주 군만두야 어느나라건 맛있는 거라 교자만두 맛있네요
자다 일어나 새벽에 야식으로 편의점 음식과 맥주와 하이볼 일본오면 편의점 음식은 국롤 ㅎ ㅎ 일본 감자칩은 질소가스 없고 그냥 일반 봉지인데 먹을때 눅룩한건 없고 바삭하고 한국과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