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기까지만 !! (초반 간단소감)
오늘 8시부터 11시까지 해봤는데ᆢ
염려했던 조작은 네모버튼이 점프와 줍줍 중복이다보니
뭐 먹을려고하다 ᆢ점프할 때가 많터라구요
그래도 하다보니ᆢ슬슬 익숙해지고
뭐 아직은 초반이다보니..버튼설정도 별로 없고해서 금새 적응함
게임이 왠지 레데리2를 많이 연상시키더라구요
일단 주인공 행동템포가 느린거랑 UI등등
전 레데리2를 너무나 재밌게해서 그런지 뭐 금새 적응되더라구요
좀 빠른 액션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좀 답답한 움직임일수도 있겠더라구요
확실히 좋다고 느낀점은 배경이 이뻐서ᆢ
특히 낮과 밤의 분위기 연출이 너무 좋았어요@@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맛이 좋았고
줍줍할 요소들이 많아서 ᆢ줍는거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최고겠더라구요!!
전 벌레 줍줍이 너무 좋았어요ᆢ종류도 다양하고
벌레지식도 습득하고
일단 할게 엄청 많겠다!!
이 생각만 딱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