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스포) 본편 수집 완료했어요 (dlc.....)
디엘씨 1회차를 돌아봤어요
그런데 맵 디자인에 좀 충격을 받았고 (.....)
시작부터 끝까지 도는 동안 쓰인 색 조합들이라고 해야 할지 구체적인 용어는...
아무튼 그런것들이 너무 자극이 심해서 눈이 아팠어요 (이건 저만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그래서 디자인이 결코 잘된거 같지가 않다고 느꼈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일 수도 있지만,
색을 쓰는게 조화를 신경쓰기보다 화려함에 집중을 많이 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2편에서도 그걸 좀 느끼긴 했어도 선을 넘진 않은 느낌이었는데
이번 디엘씨에서 선을 좀 넘은 느낌이 들었던거 같아요
화려한건 나쁜것도 안 좋은것도 아니지만
계속..화려함만 더해서 과한 느낌이었어요
우리(팀닌자)는 이렇게 화려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집착이 느껴지는 것 같았고,
이런 색을 쓰는 부분들은 절제해도 충분히 괜찮을 것 같은데 많이 아쉬워요
로드리고가 흑막일줄은 몰랐는데
얘가 인왕3의 최종 보스인것인가.. 어쩄든 이대로 끝나면 옷은 안주고 가다니(...)
그 마지막 보스 이름이 쇼..어쩌구 되어 있던 그 인물은 뭔가 비중이 있어 보이는거 같은데
게임에서 그만큼 안다루는거 같은거 같기도 (이건 근데 제가 일본 역사를 잘 모름)
인간 연금술사 애들 얘들 옷 있을 줄 알았는데 드롭이 안된건가..뭔가 없는거 같기도 (..)
시간대가 섞여서 그런지 마리아는 윌리엄한테 잡힌게 가장 근황?..인건가 싶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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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마다 기담에서 나오는 애들 1~2마리 정도씩 제외하고 다 꺴어요
기담은 헤맬일은 없어서 다 찾은거나 마찬가지기도해서
처음에 메인부터 달려서 그런지, 두번 정주행하는 느낌이 있어서(이거 타격이 좀 있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수집 피로도가 생각보다 많이 높았어요
다음 회차들도 구성 자체가 달라지지는 않을까봐,
1회차 당연히 헤맸었지만 (길치)
2회차때도 헤맸었지만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
그래서 일웹 참고해서 헤맨곳은 따로 위치 캡쳐해뒀어요 다음 회차는 참고해보기로하고
음........일단 제일 하고 싶은건 음양술 속도 패치로
공격 음양술 들이 엄청난 도파민이 생겨버려서 (...) 그걸로 파밍 좀 하고 싶어요
버프 쪽은 바뀔 필요는 없지만,
술법 공격 쪽은 이질적인 느낌이긴해서, 의도인건지 업데이트 과정에서 실수인건지
다음 패치에서 수정 안되면 의도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놔뒀으면(!)
DLC는 하나도 안해서 순서대로 1회차~3회차까지인데,
파밍 좀 하다가 DLC를 할지 고민이에요
두루마리 파밍 메인컨텐츠여도,
축지부가 되면 내년 2월까지 그거 할 것 같기도한데, 안되면 다른쪽으로 할 것 같아요
어휴 끝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