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게임] 제노니아/영웅서기 시절 손맛이 그리워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어릴 적 영웅서기, 제노니아 하던 손맛이 그리워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퇴사 후 1년 동안 만들고 있는 ‘시프트 오디세이’라는 2D 도트 액션 RPG입니다.
- 100% 수동 조작 : 자동 사냥 없이 대시와 스킬 연계에 집중했습니다.
- 2D 도트 탑뷰 : 리소스는 훨씬 많이 들지만, 조작감을 위해 고집했습니다.
- 플레이 중심 서사 : 억지 컷신보다, 직접 탐험하고 전투하는 과정에서 세계관과 이야기를 체감하는 방식을 지향합니다.
최근 텀블벅을 시작했는데 후원 페이지 유입이 적어 고민입니다. 시장 트렌드가 바뀐 건지,
아니면 저처럼 이런 수동 RPG 기다리는 분들이 여전히 있을지 게이머분들의 솔직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비슷한 감성 좋아하시면 한 번씩만 구경해 주세요. 피드백도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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