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 인디게임 <루나홉>을 개발 중인 아름담다 팀입니다.
감성적인 스토리, 서울 배경의 힐링 게임에 관심 있으시다면
한 번쯤 들여다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루나홉>은 흑백이 된 서울을 배경으로,
옥탑방에 숨어 지내던 겁 많은 토끼 ‘루나’가
작은 용기를 내어 세상을 다시 빛과 색으로 물들여가는 감성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게임의 배경은 인사동, 노량진, 이화마을 등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서울의 익숙한 장소들입니다.
그 위에 그림책처럼 따뜻한 아트를 덧입혀, 현실과 환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감성을 담아냈어요.
루나가 조심스럽게 걸어가는 길마다 도시가 서서히 색을 되찾는 연출을 통해,
조용히 스며드는 힐링과 몰입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최근 데모에는 ‘노량진 비 오는 거리’ 월드가 추가되었습니다.
루나가 우산 위를 하나씩 밟고 이동하는데,
그 발자국을 따라 흑백이였던 우산들이 천천히 자신만의 색을 되찾아갑니다.
비 오는 소리를 들으며 조용히 플레이 하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따뜻해지고 힐링되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으실 거에요.
현재 텀블벅에서 펀딩을 진행 중이고, 이제 마감까지 단 하루가 남았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끝까지 정성껏 개발해서, 좋은 게임으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텀블벅 페이지: https://tumblbug.com/lunahop
🎁 후원 인증 이벤트와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