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국정원이 시켰다면서요?" 최민희 위원장, 쿠팡의 '거짓 방패' 박살
"국정원이 시켰다면서요?" 최민희 위원장, 쿠팡의 '거짓 방패' 박살 냈다! 끈질긴 추궁에 결국 "지시 없었다" 실토한 쿠팡
"국정원은 '알아서 하라'는데, 쿠팡은 왜 '지시받았다'고 거짓말했습니까?"
역대급 뻔뻔함입니다! 쿠팡은 그간 "정부 지시에 따라 중국까지 가서 기기를 회수하고 포렌식을 했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것처럼 홍보했습니다. 하지만 최민희 위원장의 '무한 반복 추궁' 끝에 그 화려한 포장지가 갈기갈기 찢겼습니다.
"취지라는 말 뒤에 숨지 마십시오. 당신들이 한 건 수사가 아니라 농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