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어깨 장식과 발톱 및 더 이상 크게 손 볼 곳 없어보이는 부분은 칠해주면서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전작인 드레드루트를 데려와서 같이 찍어도 보았습니다. 역시 날개 달린 용의 형상이라 힘들군요.. 빠르면 다음주 쯤이면 끝이 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