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2 D+ 만들어 봤습니다. (HGUC)
HG 마크2 를 건드려 봤습니다. 사실 그냥도 멋지긴 한데 디펜서 결합하면 약간 짧뚱스럽게 느껴지기도 하고(뭔가 디펜서가 사이즈 안 맞는 옷 입은 느낌이랄까,,,) 롱 라이플도 왠지 어색해서 여기저기 건드려 봤습니다.
원본 입니다.
복부 파츠 하나 추가 해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약간 더 시원스러운 프로포션으로
백팩과 바주카도 바꾸어 주었습니다.
원본 대비
약간만 더 길게
사실 롱 라이플 이런 자세로 쥐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기존 팔로는 라이플을 자연스럽게 쥘수가 없어 리바이브 막투껄로 바꾸었습니다.
마무리로 데칼로 라인만 표시해 봤습니다.
이제야 좀 디펜서가 자기 거처럼 보이네요.
그리고 디펜서 플러스라고 명명한 이유는 이거입니다.
적당히 이어 붙혀서
디펜서에 조립해 봤습니다.
정크(와 여분 파츠)로 만들어 본건데 생각보다 어울리는거 같아서 만족입니다.
날씨가 이제야 좀 살만하네요. 다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