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지는 좀 되었는데 이제야 조립해본 지아폴로, 지아르테미스입니다. 바로 합체!! 너무 자잘한 파츠 때문에 피곤했네요. 지아르테미스 본체(?)는 파츠 제거하고 끼우도록 되어있는데 그냥 뒀습니다. 나름 잘 움직이는데 디자인 때문에 별로 박력이나 이쁘지는 않네요. 버텍스포스의 엔진이 떠오르는 구조. 얼굴은 변형형태보다 노멀이 취향입니다. KMF계에선 대형입니다. 동스케일에선 레바테인에게 압도되네요. 이렇게보니 아폴로가 작기는 엄청 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