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시간 기록 우수사업장이라더니] ‘와디즈’ 임신 중 노동자에게 초과근로
와디즈 관계자는 “2021년 포괄임금제 폐지 이후 주 40시간 유연근로제를 운영하고 있다”며 “(임신 중 시간외근로의 경우) 임신한 노동자가 (임신) 사실을 회사에 알리기 전이라 파악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임신 사실을 회사에 알리지 않은 상황에서 노동자가 자발적으로 근무시간을 선택해 근무했고, 이를 회사가 미처 점검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출산 후 1년 미만 노동자 사례에 대해서는 “당시 담당자가 출산한 근로자에 대해 모니터링을 해야 했는데 놓친 부분이 있었다”며 “(노동부가) 시정조치해 내부적으로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는 방향으로 시정이 됐다”고 덧붙였다.
우연히 두사례가 나왔지만 우연이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