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우주 거북선
1992년 삼성전자에서 나온 슈팅 게임
지금으로부터 5년 전 시대인 2020년에
꼬마전사라고 주장하는 두 중년의 정신병자인 티티와 코티(본명: 언년이와 박머슴)
가 되어 나르는 거북선(인데 나르는 비행기체인데 노는 왜 필요한건지는 묻지 말자)을 타고 적들을 무찌른다는 내용
게임은 국산겜이라는 것만 빼면 칭찬할 건덕지도 없는 쓰레기다
기본 탄환이 부채형과 ㅗ형인데 탄환 자체도 매우 작아 맞추기 힘들고 두발 쏘면 약간의 쿨타임이 생겨
빈틈으로 죽기 쉽다.
그리고 폭탄공격은 전체공격도 아니라
비상시에 탈출도 못한다.
사망시 바로 나오지 않고
체크 포인트에서 다시 시작된다.
슈팅겜인데 이러니 엄청 답답하다.
적들도 꽤 무더기인데다 잘 안죽는데 기본 난이도는 쉬움이라는 게 유머
여담으로 "선택하기"는 스테이지 선택이 아닌 걍 옵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