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들어오도록!
새로운 인형 사진은 지난 3월 이후로 8개월 만이군요.
올해 초에 주문해서 여름에 수령하였던 인형 침대를 촬영에 써보았습니다.
테마는 '추운 겨울, 침대에서 뒹굴거리기' 입니다.
늘 그렇듯 사진들을 한번에 다 올려봅니다.
이번 사진 시리즈의 타이틀이라고 할 수 있는 사진입니다.
위는 아침 버전, 아래는 저녁 버전입니다.
썸네일로 사용된 사진입니다.
잘 보시면 썸네일과 사진 비율이 다른데... 요즘 포토샵 무섭네요.
인공지능으로 원하는 만큼 사진을 채워줍니다;
인형은 아주 편해 보이는데... 전 주말에 사진 찍느라 무척 바빴습니다.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남친 셔츠 샷?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