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등
가자
놀러 가자
동해안 쪽 지도 보고 덕산을 중심으로 구경 갈 곳 있나 찾은
환선굴 이다
마침 모노레일이 고장나서 사람이 없다고 한다
행운?이다
사람없는 동굴 좋아요 조아요
등산 좋아요?
물 맑고 좋아요 올라가요
대금굴은 예약제 난 환선굴
올라가는 길에 대금굴 가는 단체 말고는 사람이 없었다
고장난 모노레일 정거장
선녀폭포
올라가는길 너무 더웠는대 진짜 시원했다
올라가보니 동굴 바람이 내려오는거였음
허벅지 터진다
운동하나도 안하는 난 이미 밑쪽 오르막길부터 머리가 아팟음
여기 계단 삭아서 교체 해야할듯하다
개시원 정말시원
규모가 와 엄청넓다
여기도 물 나오고 저기도 물나오고
천장구멍
구멍 모서리가 왜 저렇게 매끈하지
생각해보니 계곡 수원지가 여기 구나
산위에서 계속 물이 흘러 내려온다는건대 신기함
모아서 저 구멍에서 나온다고?
넓다 넓다
여긴 좁은 입구로 들어오는 곳 인대
정말 조용하고 갇힌곳에다 한방울씩 떨어지는 익숙한 물소리가 들리니 더 이상한곳었다
예쁘다
이런 조명 정말 극혐이다
끝이안보이는 동굴
커서 뭔가 동굴 느낌인가? 싶었다
저번에 갓던 박쥐동굴은 작아서 동굴 느낌 났는대 여긴 그냥 컷다
신기하다 동굴은
루리웹 검색으로 찾은 막국수집
ㅎㅎ 내일 복수한다
하루 묵을 덕산으로 왔다
특물회
회가 크고 많다
먹다가 초장한스푼 더넣었는대 배려버렸다
물회야 항상 맛집 이라고 한곳만 가서 그런가
어디든 다 맛있다
근대 여긴 초장 더 넣으면 안된다
좋아요 덕산 좋아요
전망대가 있으니 또 가보자
더운대
두명이서 뭔가 열심히 잡고 계신다
A: 아 씨 돌이었네
B: 돌이잔아 XX놈아!!
덕산 해변
안녕 티오디?아이알디?그냥 카메라?
오23사 마크
이렇게 밑에까지 였어?
아까 동굴 등산하고
또 산탓다
좌측은 맹방해수욕장
우측은 덕산해수욕장
이제 전망대는 끝이다
수박주스도 먹고 맥주도 먹고
바닷바람때문인지 많이 안더워서 쉬던곳
바다도 잔잔하다
앨범커버인줄
이제 가야지
하루가 간다
미개장이라고 한다
어제 보다 날이 좋다
상맹방에서 커피하나 가지고 나가봣다가
막혔다
막국수나 먹으러 간다
어제 못즐겻던 막국수
고소하고 자극적이지 않은맛
역시 맛집만 다니니 다 맛있다
돌아오는길에 뭔가 있나 싶어서 찾아갔는대 그냥 보존 해논 역이다
주차할곳도 없으니 대충구경만
돌아오는길 들렀던 고래불
2년전 겨울바다랑 다른게 없다
아직 개장전이라 분주하다
평일이라도 사람은 많구나
오보해수욕장
벌써 주차 자리가 없다
주차 자리 20자리도 안되지만
반대쪽에 크게 공터 있던대 아마 주차장으로 만든거 같아보인다
블루로드 관광순환버스란게 있다
사람 좀 탄다
이것으로 짧은 1박2일의 휴식은 끝
덕산에서 좀 편히 있으려고 했는대
그런건 2박3일 잡고 하루를 통으로 쉬는 계획으로 했어야 했다
결국 엄청 돌아다녀서 처음 계획과는 좀 달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