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문피아] 여든 살에 죽고, 열여덟 살의 몸에서 깨어났다
여든 살의 휠체어 탄 노인에게
침입자가 칼을 들이댔다.
마지막 힘으로 반격한 그는 그날 죽었다.
죽음 뒤의 세계에서 흩어져 가는 영혼을 붙잡으며,
그가 끝내 되뇌는 말.
“나는··· 살고··· 싶다.”
다시 눈을 뜬 곳은 마법과 귀족 가문이 존재하는 또 다른 러시아,
테러 현장에서 죽어 가던 열여덟 살 블라디미르의 몸이었다.
망가진 마나 코어, 낯선 가족, 이미 목숨을 노리는 적들.
그에게 남은 것은 누구도 보지 못하는 ‘영혼의 흐름’이다.
한 번 죽어 본 남자가 새로 얻은 삶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마법의 상식을 뒤집는 성장 판타지입니다.
현재 문피아에서 1화부터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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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작품은 원작자의 정식 허가를 받아 한국어로 번역·연재 중인 러시아 원작 웹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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