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즈미 에리나 - 내버려 둔 바람에 몸을 맡기고서
朝が来たら
じゃんけんしよう
毎日君を勝たせてる
タネと仕掛け教えるから
いつか君がちゃんと勝ってね
아침이 오면
가위바위보하자
매일 너를 이기게 해
비결과 요령 가르쳐줄테니
언젠가 네가 제대로 이기기를
昼になったら縄跳びしよう
ジャンプして小銭じゃらじゃら
バレないように拾ってるから
君は知らないフリをしてね
낮이 되면 줄넘기하자
점프해서 동전 짤랑짤랑
안 들키게 줍고 있으니까
너는 모르는 척을 해야해
夜になったら凧揚げしよう
落ちないように走ってる
ずいぶん遠くに来たみたい
帰り方が分からないの
밤이 되면 연 날리기하자
떨어지지 않게 달리면서
제법 멀리 왔다 싶어
돌아갈 길이 모르겠어
いつか君に出会うと思う
それすらほっといてもいいんだよ
いつか君に出会うと
笑う言葉が無いなら
君といたい見たい知り
언젠가 너를 만나리라 생각해
그거마저 내버려둬도 괜찮아
언젠가 너를 만나면
웃을 말이 없다면
너랑 있고파 보고파 알고파
放っとく風に身を任せてる
내버려 둔 바람에 몸을 맡기고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