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타운 사진들(집, 펫 위주)
두근두근타운, 두두타 / ハトピア / Heartopia
대략 2월 초부터 찍은 사진들
귀여워
밥주는 중..
누군가 연주해서 만든 음반입니다. 이 노래 좋은데 이걸 연주해서 기록해둔 걸 수집해뒀군요.
이 게임은 마비노기랑은 다르게 직접 연주해야합니다.
어? 동방?
에 이런거도?
에 이것도?
와우
귀여워
해달입니다. 귀여움.
공원컨셉이군요. 심상치않은 마을 닉네임이지만 잘 만드셨습니다.
멀리서 본 저택 멀리서 캔버스가 있는데.
도트가 귀여웠습니다.
피아노에 숨어있는 거 귀여워..
실외 갤러리식으로 꾸민 곳이군요.
엥 이런 시스템도 있어..?
구도가 귀여웠습니다.
뭔가 고양이집, 디즈니가 생각나는 집이네요.
경주에서 볼듯한 비쥬얼이엇습니다.
둥근 지붕이 뭔가 좋아서 찍은 사진
의 집안에 음반들.. 익숙한 것들이 보입니다.
동양식 기와집
하얀색을 잘 꾸며서 찍었습니다.
두두타에서 제일 귀여운 NPC, 애니
뭔가 유럽식 집이길래 찍었습니다. 흥미로운 건축양식
숲속 캠핑장느낌
이런 그림을 전시해뒀습니다. 도트가 귀여웠습니다.
방문해주거나 그리고싶은 분의 봉고캣 그림 완성
지나가다가 신기해서 찍음.
지나가다가 예뻐서 찍음
이것도 지나가다가 찍음. 누군가의 추억들을 전시해둔 것 같네요.
3월초가 되어서 나온 새로운 가구, 장식으로 만들어진 집
파티를 초대받아서 간 집, 판타지스러워서 신기했습니다.
귀족이 사는 집같아서 찍은 사진
풍경이 예뻐서 찍음.
3월 봄공원 사진이벤트길래 찍었습니다.
해질녘의 아름다움
인터넷 친구와 찍은 사진이 친구 집에 있길래 찍었습니다.
예쁘네요
판타지스러운 집인데, 눈이 오는 날씨에 엘프가 사는 집같아서 좋았습니다.
불꽃축제에서 찍은 사진
이런 저택같은 건축양식이 좋아서 많이 찍는 것 같습니다.
자네, 귀여워
비싼거다
둘이 아웅다웅 귀여웠습니다. 고양이키우기레벨이 높으면 생기는 듯.
카페? 같은 느낌
으리으리한 성인데, 너무 잘 지어서 친추해버렸습니다.
이건 최근 찍은 것.
캐주얼한 디즈니에서 볼 것 같은 집 지나가면 자주찍는 것 같습니다.
유럽 카페같은 집, 이화여대 위쪽? 산에서 볼 수 있는 집이었습니다.
디테일이 돋보이는 집이었습니다.
새끼펭귄
뭔가 공원위주라서 좋았습니다.
캐주얼한 집, 정원이 알록달록한 꽃이 많았습니다.
테이프로 붙여진 고양이가 귀엽고, 짱구에서 보던 심상치 않은 것이 보입니다.
인터넷 친구 집
등불 축제길래
저도 등불을 보냈습니다.
얼마를 쓴겁니까?
흑백, 귀여운 고양이 조합
봄 느낌주는 집들
포켓몬 좋아하시는구나. 이제 포코피아하러갔겠지...
분위기가 신기해서 찍은 집, 마법의 성 같다.
동양풍의 집, 절 같다고 느꼈습니다.
판타지느낌 주는 집들
두두타 공식이 만든 모델하우스
기타 사진들
아무 문제없는 사진
와. 추억을 파는 음반.
지뢰계패션..?
얼굴장식이 데코라같다..
무난한데...
모자는 그냥저냥, 냥냥
모자 뒤에 표정 귀엽네...오 백팩 귀엽다.
오 무전기 귀엽다.
가챠는 나쁜문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