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귀엽고 요망한 동물의 이름은 ‘가슴터치’다. 이름 그대로 누군가의 가슴을 터치하는걸 좋아하고 자기 가슴이 터치되는것도 좋아한다. 특히 자기 가슴을 터치해주면 강렬한 성감대를 느낀다고한다❤️ 그런데 자기들끼리 서로의 가슴을 만져주려하면 너무 가깝고 진하게 만지려고하면 서로의 음란한 가시에 찔리고, 그렇다고 너무 멀리서는 성감대가 안느껴져서 욕구해결을 못한다. 그래서 그런 찔리고 현타오고를 반복하다가 서로의 적절한 거리를 찾게되는데, 이를 쇼핑하으앙이란 철학가는 ‘가슴 터치의 딜레마’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