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형(통상) 2. 외형(퍼펙트 폼) 설정 이름 : 적백학(赤白鶴, Sekishiratsuru, Red Snow Crane, セキシラツル) 종족 : 니케 -> 유사 대마녀(Pseudo Grand Witch) 키 : 176cm(포획한 당사자인 트리아나 본인이 개조할 때 어느정도 마력으로 백학을 강제 성장 시켰다) 몸무게 : 57kg(포획했던 당사자인 트리아나 본인이 일부러 자기보다 '1kg' 더 가볍게 설정했다, 이유는 후술.) 성격 : 백학일 때와 다름 없는 상냥함을 지니고 있으나, 묘하게 전투 때는 예전과 달리 좀 많이 '폭주'하는 타입으로 돌변한다. 사용 능력 * 총기는 트리아나 본인이 좋아하지 않기에(하필 과거 레이레체에게 총격을 당해 빈사 상태에 빠졌던 일이 있었기에 트라우마가 도져서 총기 사용 권한 자체를 제거해버렸다) 무장에서 빼버렸고, 그 대신 트리아나가 백학을 포획했을 당시 백학의 코어를 마력으로 교묘히 개조해 염동력과 마법 사용 그리고 날개옷 / 퍼 사용에 특화된 형태로 개량하여 완전히 다른 존재로 변이시켰다 또한 팔에 근육 증강 + 근력 강화 개조가 가해져 있어, 팔의 두께와 근육량이 대폭 증가 되어있는 상태. 염동력 : 트리아나보다는 출력이 다소 낮은 편이지만 백학 본인의 코어 출력과 트리아나에게 강제로 주입당한 마력의 출력을 적극적으로 혼용해서 염동력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화염 마법 : 트리아나가 백학을 포획했을 당시 총기 사용 권한을 제거 당하고, 그 대신 자신 처럼 화염 마법을 사용하게 해보자는 아이디어를 떠올린 뒤 그대로 주입 당한 능력. 하지만 화염 마법의 위력은 트리아나 본인보다는 '다소' 낮은 편이나, 실 스펙만 놓고 보면 트리아나 급은 안되어도 웬만한 상위권 대마녀들과 비교해봐도 상당히 강력한 편에 속하는 파괴력을 갖게 되었다. 비행 능력 : 트리아나 본인이 백학을 자신보다 일부러 '1kg' 가볍게 더 무게 조절을 하게 된 이유, 자신보다 좀 더 빠르고 넓은 시야를 가지게 하기 위한 무게 감량 조치를 마법으로 취해둔 덕분에 퍼를 착용한 상태에서의 비행 능력이 추가되어있다. 덕분에 트리아나보다도 더 빠르고 날쌘 비행으로 정보 수집 및 정찰에 특화 된 형태로 비행 능력이 개화되었다. 정신 조종 : 트리아나에게 강제로 주입당한 능력 중 하나이지만, 적백학은 트리아나와 달리 목소리와 그녀 특유의 미모를 이용한 순간 세뇌형 정신 조종을 사용하는 편이다. 퍼펙트 폼 : 이 쪽은 능력이라기 보다는 트리아나가 사용하던 것과 같은 동형의 날개옷 3장을 추가로 장비한 적백학 전용의 중무장 고기동형 사양. 또한 원래 장비하고 있었던 퍼 1개 그리고 복제 퍼를 무려 3개나 추가로 장비하게 되어 총 4개의 거대 퍼를 사용해 더 강력한 방어력과 사각(死角)이 없는 올레인지의 간접 공격 능력을 탑재하게 되었다. 다만 직접적인 공격 능력은 트리아나에 비하면 꽤 많이 약한 편에 속한다는 것이 단점. 한 마디로 적을 간접 공격으로 상대하기 위한 최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모습 그 자체를 의미하는 '퍼펙트'라는 의미에서의 퍼펙트 폼인 것이다. 상세 설정 트리아나 본인이 NIKKE의 세계의 지구에 갔을 때, 자신의 마음에 드는 외형을 갖고 있던 백학을 냅다 전투를 하지 않고 초고속 이동과 시간 정지 그리고 최면을 사용한 복합적인 교란 공격으로 포획해, 자기 스타일 대로 개조한 원오프 개조 유사 대마녀계 니케로 강화된 모습. 말 그대로 한 명 밖에 존재하지 않는 백학을 자기가 마음에 든다고 데려온 트리아나의 정신 나갈 정도로 미쳐버린 미녀 사랑에 대한 반증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트리아나가 얼마나 미녀에 미쳐 있는 지를 보여주는 개조 대마녀. 물론 성격적인 면은 건들지 않는 건 트리아나 본인이 얼마나 양심적으로 개조를 진행했는 지를 보여주는 부분이지만 적백학 본인은 트리아나에게 순간적으로 포획을 당한 후, 개조까지 당한 여파 때문인지 현 시점에서도 트리아나를 썩 못 미더운 눈치로 생각하고 있다. 그 것을 빼면 트리아나에게 적백학은 상당히 애정이 갈 수 밖에 없는 유사 개조 대마녀라고 할 수 있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