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의회 직속 경호 부대 대장, 시라츠유 토츠미츠
이름 : 시라츠유 토츠미츠(白露 突光)
성별 : 여
종족 : 인간(특이하게도 볼테리아에서 거주하고 있던 지구 출신의 인간 거주자들 사이에서 태어난 순수 인간) -> 마녀(마녀로서의 계급은 상급 마녀)
나이 : 23세
키 : 174cm
몸무게 : 52kg
바스트 사이즈 : E컵
성격 : 냉철하고, 일에 신중하게 다가가며 행동하는 것을 자신의 기본적인 신념으로 삼는 성격.
인간이었을 때도 이런 성격이었고, 마녀로 종족이 바뀐 이후로도 이런 신념은 절대 바뀌지 않았다.
사용 능력
검술
몇 가지 얼음 속성의 마법
상세 설정
볼테리아에서 거주하고 있던 지구 출신의 인간 거주자(일본 국적 소유 중)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볼테리아 출신의 순수한 인간 출신의 현 상급 마녀.
사실 무라쿠모 켄란 이외에도 지구 출신의 인간 거주자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으나, 트리아나가 다른 마녀들이 이에 대한 부분을 알게 되면 골치 아파질 것을 우려해, 일부러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은 쪽에 속하는 숨겨진 인간 중 한 명.
그리고 트리아나가 몰래 시라츠유를 불러 마녀로서 다시 태어나보지 않겠냐고 권유를 했고, 생각외로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금방 깨달은 시라츠유는 트리아나의 권유를 받아들여 상급 마녀로 전생하게 된다.
(사실 전생이라고 쓰고 종족 전환인 것이지만)
물론 전생을 했어도 인간 시절의 기억은 날아가지 않았기에, 성격 / 신념 등은 인간이었을 때와 다를 바 없고
원래 검술을 전문으로 했던 무사 가문의 후손이기도 해서 검술 하나 만큼은 발군의 실력을 자랑한다.
참고로 트리아나가 먹었던 히유키의 능력과 외형을 일부 이식 받아 지금은 묘하게 히유키의 모습을 취하고 있으나 완전히 닮는 건 좀 그렇다고 판단했는지 시라츠유 본인이 일부 복장을 변경해 다소 커스터마이징 한 형태의 경장화 사양의 복장을 착용하고 있다.
현재는 트리아나가 이끌고 있는 마녀 의회의 직속 경호 부대인 '가디언즈 오브 볼테리아'의 대장 직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