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늑대와 흰 사슴 : 원조 비사 엔딩
세계편 통일을 해야 진짜 엔딩이 나오겠지만
거기까지 갈 엄두가 안 났습니다.
내정 신경쓸 것 없이 달리는 느낌은 좋지만
이야기는 없이 단조로운 전투만 반복하는 게 플레이어를 피곤하게 만듭니다.
그 점을 메우려고 오르도가 들어간 듯 하지만
오르도 자체도 귀찮아 지기 때문에 큰 역할은 못 하는 느낌.
뭐 어쨌거나 몽골 통일편도 엄연한 시나리오이기 때문에
클리어한 것으로 간주하려 합니다 ㅋ
언젠가 마음이 끌릴 때 2회차로 세계편 엔딩을 봐야겠습니다.
재밌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 작품의 점수는,
★★★☆☆ 3/5
- 비슷한 시기 코에이 다른 작품들과 비교했을 때 단조로운 전투가 실망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