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을 시즌3 콘솔(컨트롤러) 유져 너프
AI 도움을 받은 내용 입니다.
현재 나온 공식 발언과 패치 방향을 정리하면, 시즌3에서 콘솔 유저 특히 컨트롤러 유저 대상으로 크게 2가지가 바뀌는 흐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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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 감소(Recoil Reduction) 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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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 어시스트(Aim Assist) 구조 변경 및 약화
핵심은 “컨트롤러 보정이 너무 강하다”는 PC 유저들의 불만을 DICE가 받아들였다는 거야.
공식적으로 언급된 내용부터 정리할게.
배틀필드6 콘솔/컨트롤러 담당 디자이너인 Matthew Nickerson 가 직접 언급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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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에임어시트는 “너무 sticky(달라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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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ational persistence(회전 추적 보정)가 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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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베타 방식으로 되돌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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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il reduction 역시 추후 조정 예정
이 내용은 여러 게임 매체에서 동일하게 보도했어. (게임랜트)
특히 가장 중요한 공식 문장은 이거야:
“Far less stickiness”
“Consistent slowdown, no ramp”
“Recoil reduction will be adjusted also”
즉 해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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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지나갈 때 조준이 달라붙는 현상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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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 추적형 에임어시스트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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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처럼 강하게 끌어당기는 느낌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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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 감소 보정도 별도 조정
이 방향이야. (GamesRadar+)
그리고 현재 가장 논란이 큰 게 바로 콘솔 25% 반동 감소 보정이야.
현재 컨트롤러는 마우스 대비 약 25% 수준의 반동 감소 혜택을 받고 있다고 개발진이 인정했어. (게임랜트)
근데 시즌3 들어가면서 이 수치가 줄어들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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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진이 직접 “조정(adjusted)” 표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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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서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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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경쟁 유저들 압박이 매우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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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에임어시스트 너프 방향 발표됨
이 때문이야.
특히 PC 유저들이 계속 주장한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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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은 recoil 감소 + aim assist 둘 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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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G가 중거리 레이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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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플레이 공정성 깨진다
이거였고 EA 포럼에서도 엄청 싸웠어. (EA 포럼)
반대로 콘솔 유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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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키마가 우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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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어시스트 줄이면 플레이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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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서버는 키마 비율이 너무 높다
이 반응이 강했고. 너가 말한 체감이 실제 커뮤니티 분위기랑 거의 동일해. (EA 포럼)
특히 중요한 부분 하나 더.
개발진은 “에임어시스트를 없앤다”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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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방해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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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끈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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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가능하게”
바꾼다고 설명했어. (게임랜트)
즉 의도 자체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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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여러명 지나가면 조준이 서로 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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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이 붙어서 오히려 방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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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 회전 추적이 너무 강함
변경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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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own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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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 보정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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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트래킹 비중 증가
이런 구조로 보인다.
근데 현실적으로 콘솔 입장에서는 체감 난이도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특히 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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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입력곡선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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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데드존 적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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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러 순수 트래킹 연습하는 유저
는 적응 가능성이 있지만,
기존 에임어시스트 의존 플레이 유저들은 시즌3 들어가면 꽤 흔들릴 가능성 있어.
그리고 네가 계속 말한 “콘솔 유저 감소” 현상도 사실 이상한 얘기가 아니야.
지금 DICE 방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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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플레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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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경쟁성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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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러 보정 축소
쪽으로 가는 느낌이 강하거든.
특히 아시아 서버는 원래도 키마 비율 높아서, 콘솔 유저 피로감이 더 큰 구조야.
그래서 시즌3 이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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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러 세팅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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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일 수동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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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에임 능력
차이가 훨씬 중요해질 가능성이 높다.
이상 CountryManTV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