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건틀렛 도전 과제들 셧터 내리기 전에 겨우 다 깼네요. ㅠㅠ.
시즌 5부터 비인기(-_-) 모드인 건틀렛을 배틀로얄을 위해 공식 매칭에서 셧터 내린다길래 언제 다시 돌아올지 몰라서 그냥 저번에 하다가 중단한 건틀렛 도전 과제들 겨우 달려서 방금 깼네요. ㅠㅠ. 주말 아니었으면 출근충은 다음 주 시즌 업데이트 전까지 사람 안 잡히는 건틀렛 할 시간이 없어요. ㅠㅠ. 진짜 겨우 깼네... 게다가 저 두번째 기절 도전 과제는 일반 배틀로얄에서 한세월이 걸리니 건틀렛 사라지기 전에 반드시 해야 했던 거라.
마지막 라운드 도전 과제 깨질 때 3등팀으로 탈락할 뻔 했는데 운 좋게 우리 팀에서 그나마 점수 높아서 겨우 2등 팀 빈 자리에 합류해서 인생 마지막 건틀렛을 우승팀으로 끝내네요. 심지어 사기 실력 보이던 1등 팀은 갑자기 결승전에서 한 명 빼고 죄다 떠나서. ㅋㅋ. 이제 더 이상 건틀렛 할 필요 없으니 마지막 플레이 뭔가 기분 좋네요. 뉴비에게는 이 실력주의 모드가 너무 기빨렸어요. ㅠㅠ. 너무 힘들어. ㅠㅠ.
...그리고 이제 남은 진짜 어려운 것들... 이것들 도저히 시도할 엄두가 안 나네요... 하아, 배틀로얄 장르 아예 경험 없는데 우승에다가 미친 소생 횟수라니... 이것들 이제 시작해도 1년 이상 걸릴 거 같은데... 뉴비는 그냥 좀 캐쥬얼 배틀로얄 모드 나오기 전까지 남은 도전 과제들 봉인 해야겠어요. ㅠㅠ. 뉴비는 그냥 사람들과 일반 멀티만 즐기고 싶은뎅. ㅠㅠ.
다들 바이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