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시리즈는 DC로 처음접하고 이게 두번째로 접하게된 작품입니다.. 처음접했을때만큼의 강렬한 임팩트는 없지만 그래도 간간히 스트레스 해소용으론 좋더군요 ^^ * 사진이 이상하게 나왔어도 이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