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엑소더스 3회차 돌입
레인저 하드코어 진행합니다.
메트로2033(7회차),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2회차), 경험으로는 메트로 시리즈는 엔딩만 봐도 돈 값 한다는 생각 듭니다.
특히 메트로 엑소더스는 본편과 두 대령의 엔딩 보다는, 샘 스토리 엔딩이 참 여운이 깊습니다.
트루던, 배드던······
그래서 그런지, 게임 초반에 샘 등장 할 때, 아련함을 느낍니다.
사실 레인저 하드코어 + 아이언 모드로 했었는데, 이건 답이 안 나오네요.
플레이어 문제 보대는, 자잘한 버그가 문제 입니다.
NPC 뒷치기 해야되는데, 아무 것도 안 뜬다든가 등등······
조만간 라스트 라이트나 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