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후기(파워페스, 영관의 나인)
파워페스
변경점으로 이제 스테이지에서 이긴 팀에서 스카우트 하는 것 이외에 경기 후 메인 메뉴에서 스카우트 옵션이 별도로 생겼고
해당 라운드에서 등장한 팀의 인원들을 돈으로 스카우트가 가능해졌습니다.
덕분에 도감 달성하기에는 상당히 편해진거 같네요
위에 말한 돈이라는 추가됐는데 이걸로 상점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상점에서는 각종 능력치(금특 5레벨 코치 비전서도 판매!!!), 시합용 아이템들을 팔아서
전작처럼 파워프로 숍에서 아이템을 굳이 살 필요가 없어진것 같습니다.
난이도도 전작에 비해선 꽤 쉬워진듯함
그리고 이전작과 다르게 아군 기본 팀원들의 능력치가 서포트 매니저를 안써도 꽤나 높은 수치까지 올라가네요
4회전정도만 가도 상위급팀의 스카우트 된 인원보다 오히려 기본 팀원의 능력치가 더 높아짐...
영관의 나인
전작과 다르게 3년짜리 신규 모드가 추가. 3년이 지나면 일반 모드로 전환도 할수있다고 뜨긴 합니다.
학교 평판의 달성 조건이 따로 추가된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면 소코소코의 경우 해당 랭크 이상의 팀 대상으로 3승 또는 공식전 1승 이상이라는 조건이 있더군요
또한 신입생 입학시 3번의 다시 뽑기가 가능한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매년 횟수가 리필되는건지는 모르겠네요
플레이 타임이 짧아서 전작 발매 초기의 ㅂㅅ 밸런스와 실책쇼는 보진 못했습니다.
퇴근하면 이어서 진행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