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카블로그 커스텀 예시(18.01.03 갱신)

- 터보4 (모톤 스탠다드바이크)
- 8DX의 기본 커스텀
- 드리브트 라인을 조절하기가 쉽다
→ 아이템을 피하기 쉽다 - 캐릭터와 차체가 작다
→ 플레이어의 시야를 확보하기 쉽다 - 드리프트 중 차체가 옆을 향한다
→ 뒤에서의 공격에는 무방비가 되기 쉽다 - 모톤의 사용율이 매우 높다
→ 차체의 작음과 8의 추억에 의한 것

- 터보4 (모톤 하나짱버기)
- 특히 더트 위에서 핸들링이 쉽다
→ 아스팔트 위에서와 비슷한 조작감으로 달릴 수 있다 - TA(타임어택)에서는 선두가 유리한 코스에서 가끔 사용된다
→ TA의 성과가 발휘되기 쉽다 - 스탠다드바이크와 비교해서 차고가 높고 차폭이 넓다
→ 아이템에 주의 - 스탠다드바이크와는 드리프트 궤도가 다르다

- 터보4 (준중량급)
- 기본적으로 모톤등과 비슷한 조작감각
- 방향전환이나 상황 대응력은 모톤 이상
- 단체전에서는 같은편 등을 구별하기위해 사용되기도 한다

- 터보 3.75
- 스피드가 상승하고 무게가 4
→ 무게 3.xx 끼리는 성능변화 폭이 작다 - TA에서는 터보 3.5이하도 꽤 쓰인다
→ 코스에 따라서는 터보4 보다도 유리 - 터보가 잘 모이지 않게 됐다
→ 쓸데없는 드리프트는 줄이고, 직선적으로 달릴 것 - 제1회 개인배 우승자사용(하나짱버기)
- 제2회 개인배 우승자사용(스탠다드바이크)

- 행온
- 급하지 않은 커브에서도 빠르게 터보를 모을 수 있다
- 카트에 비해서 몸싸움에 강하다
- 행온이 유리한 코스(행온)가 몇개 존재
- 7D의 효과가 약하다
→ 일부 코스에서 불리 - 드리프트 중 시점이 독특

- 무게4 (하나짱버기)
- 무게4와 터보4를 양립 가능
- 골드 마리오 계열은 체형이 작다
→ 시야확보, 아이템 회피가 쉽다 - 레이스 초반 경쟁에서 강하고, 빠져나오기도 좋다
→ 현 환경의 전법과 상성이 좋다 - 스피드는 그다지 높지 않다
→ 어느정도 실력이 필요 - 제3회 개인배 우승자사용

- 무게4 (스탠다드바이크)
- 하나짱버기에서 스탠다드바이크로 바뀐것 뿐
- 중량(重量)급 중에서 가장 소형
- 겉보기도 조작감도 중량(中量)급에 가깝다

- 파타텐텐(펄럭무당버기)
- 터보 성능에 특화되어 있다
- 무리해서 터보를 모으면 빨라지는 상황도 많다
- 파타텐텐은 TA에서도 활약한다
- 스피드가 낮은게 단점
- 파타텐텐은 차폭이 넓다
→ 슬립스트림(SS)를 상대방이 얻기 쉽다
→ 대용으로 소라마메도 꽤 사용된다 - 종이비행기 등으로는 무게가 3 미만이 된다
→ VS에서는 사진속 글라이더를 추천한다

- 벌레
- 물속 스피드, 마찰력의 성능이 높다
- 주로 더트 코스에서 유리
- 단체전에서는 자기 팀을 벌레로 통일하는 전법도 유효
- 약점은 반중력에서의 극단적인 느림
- 쿠파쉽도 똑같이 사용하기 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