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왜 이렇게 빨리 끝난 것이지 한 달 동안 격창에 헤딩해서 손속이 올라간건가...라고 생각 중입니다 당황해서 콤보 마지막 홀드 놓친건 안비밀 가슴이 웅장해지는 두 곡 정말 잘하면 3월 말쯤 끝낼 수도 있겠다는 헛된 꿈을 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