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주의)진삼국무쌍 8 무기 공략 : 선인 / 무장 공략 : 종회
안녕하세요. 대망의 선인과 종회 공략이 올라갑니다.
종회에 대한 점을 모르셨던 분들이라면 이 공략으로 알아가시면 됩니다.
모션 소개 : 선인
무기 일람
| 무기군 | 무기명 | 공격력 | 방어력 |
|
선인 |
선회인 | 30 | 100 |
| 준령인 | 60 | 200 | |
| 상아봉 | 60 | 200 | |
| 익룡도 | 60 | 200 | |
| 황란패익인 | 120 | 400 |
플로우 공격 (□) 일람
지상 플로우 : (특수 경직 상태 또는 이상 상태가 아닌 적에게) □(부메랑 2히트) → □(1타) → □(1타) → □(1타)
적의 상태 판정 : 지상 → 저공
데미지 플로우 : 지상 21 + 피니시 14
전방위 부메랑을 날린후 회수 직후 회전베기와 발차기로 이어간 뒤 제자리 충격파로 마무리 합니다.
모션간 딱딱 끊어지는 느낌이 들지만 견제력은 보기보다 준수합니다.
전방위를 커버하는 모션이 시작과 끝에 들어가 있어서 안정성이 높은 편.
난전에서 주력 견제기로 쓰이게 됩니다.
기절 플로우 : (기절 상태의 적에게) □(1타) → □(칼날 발사 5히트) → □(1타) → □(1타) → □(부메랑 3히트)
적의 상태 판정 : 공중
데미지 플로우 : 지상 42 + 피니시 15
전진과 함께 칼날 발사를 중간에 한번 섞고 사선 베기를 반복하면서 부메랑 던지기로 마무리 합니다.
걷는 거리가 짧기 때문에 난전탈출기로 부적절하며 범위 자체도 너무 전방에만 쏠려서 측면이 불안정합니다.
그나마 전방에 한정하여 범위가 넓고 공속이 준수한 게 장점.
주변을 잘 살피며 쓴다면 나름 난전 섬멸기로 채용해볼 가치는 있습니다.
다만 다른 공격들의 성능이 워낙 뛰어나 채용가치는 낮은 편.
다운 플로우 : (다운 상태의 적에게) □(칼춤 5히트) → □(칼춤 4히트) → □(킬춤 1히트) → □(1타)
적의 상태 판정 : 지상 → 기절
데미지 플로우 : 지상 90 + 피니시 18
제자리에서 10히트짜리 칼춤을 춘 뒤 돌려차기로 적을 기절시켜 마무리 합니다.
입력 타이밍이 독특한데 칼춤 모션을 총 3입력을 받으면서 입력타이밍이 제각각 입니다.
참고로 칼춤 모션 자체는 입력 여부에 상관없이 2타 이후 다른 공격으로 자유 캔슬이 가능합니다.
공속이 빠르긴 하지만 모션 자체는 군더더기가 많아 난전에서 쓰긴 어정쩡한 편.
지상 판정이라 타수간 경직도 낮아 무장전중에도 칼춤중 적을 놓칠 가능성이 다분해서 사용시 주의해야 합니다.
역할을 정해놓고 쓰는 공격보다는 선인의 트리거 특수성을 감안해 콤보의 중간다리 역할로 더 많이 쓰입니다.
공중 플로우 : (공중 상태의 적에게) □(1타)(지상 점프) → □(2타) → □(2타) → □(칼날 발사 5히트)
적의 상태 판정 : 공중 → 다운
데미지 플로우 : 지상 10 + 공중 24 + 피니시 26
선인으로로 1타올려치기 이후 다시 공중에서 4연속 베기 이후 칼날을 지상으로 발사하며 마무리 합니다.
칼날 발사 모션의 범위가 워낙 출중해 이거 하나만으로도 난전 섬멸기로 채용할만한 가치가 있는 공격기입니다.
중간 모션이 워낙 빨라 군더더기가 적으며 시동기들도 전반적으로 고성능이기 때문에 연계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또한 공중 플로우 특유의 공속돠 데미지 배율을 바탕으로 어정쩡한 선인의 공격력 스탯에도 불구하고
적들을 문자 그대로 갈아버릴 수 있습니다.
선인의 실질 주력기이며 난전 / 무장전 가릴 것 없이 활약하는 전천후 공격기.
지상 모션의 경우 공중 시전시 스킵됩니다.
트리거 공격 일람
| (지상 : 데미지 8) | (공중 강하) |
| (모으기 : 데미지 16) | (과단모) |
타상 트리거 : (R1 + △)
적의 상태 판정 : 공중 → 공중
2단 대각 올려베기를 시전합니다.
1타 발동속도를 포함해서 공격 자체가 거의 즉발기수준의 공속을 보여줍니다.
사정거리도 보기와는 달리 준수한 편. 마침 선인의 주력기로 공중 플로우라서 궁합도 매우 뛰어난 편입니다.
시동기로서는 최강의 성능.
다만 아쉬운 점으로 공중 강하 시전시 갑자기 없던 선딜레이가 생깁니다. 강하 시전은 되도록이면 비추천.
공중에서 지상으로 콤보를 이어가려면 되도록 다른 모션에서 연계해 와서 쓰는 것을 추천.
| (지상: 데미지 8) | (공중 강하) |
| (모으기 : 데미지 16) | (과단모) |
기절 트리거 : (R1 + □)
적의 상태 판정 : 기절 →기절
2단 대각 내려베기를 시행합니다.
전반적으로 시동 모션의 발동속도가 빠른 선인의 모난 공격기.
범위에 비해 지상 발동 속도나 공격 범위가 애매해서 트리거들중에선 시동 성능이 가장 떨어집니다.
설상 가상으로 공중 강하 시전시 갑자기 없던 선딜레이가 생깁니다. 강하 시전은 되도록이면 비추천.
그냥 선인 특징상 발동하는 경우가 잦은 넉백기가 연계성으로는 더 좋습니다.
여기에 더해 후속기가 기절 플로우라 연계성에도 다소 아쉬운 면을 드러냅니다.
| (지상 : 데미지 9) | (모으기 : 데미지 18) |
| (과단모) | |
전도 트리거 : (R1 + ×)
적의 상태 판정 : 특수경직 → 다운
전방을 향해 하단을 휩쓰는 부메랑을 날립니다. 부메랑의 판정의 경우 타수타수가 모두 특수경직 판정입니다.
여기에 더해 부메랑에 맞은 적들은 휩쓸려서 캐릭터 앞으로 끌려오기도 합니다.
다만 발동 모션에 선딜레이가 있으므로 적과 근접해서 쓰는 것은 비추천. 되도록 거리를 잘 재야 합니다.
또한 부메랑 모션 특징상 군더더기가 많은데다 측면 견제가 안됩니다. 이 점 주의.
통상 선인 트리거들 중에서 사정거리가 가장 길어서 무장 견제용으로 쓰이게 됩니다.
(공중 강하)
적의 상태 판정 : 다운
데미지 : 8
선인은 공중 강하 시전시 아예 모션이 바뀌어 버립니다.
바뀐 모션은 심플하게 선인으로 내려치는 모션.
강하속도도 나쁘지 않아 빠르게 견제하는데 나쁘지 않은 편.
다만 범위가 엄청 넓은 것은 아니므로 난전 남발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심플함이 차별화되는 강점으로 빠르게 적들을 내려치고 싶다면 공중에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
이외에도 다른 두 트리거의 공중 모션 문제점으로 인해 강하를 위한 콤보 파츠로도 애용됩니다.
리액트 공격 (△) 일람
기습
적의 상태 판정 : 다운
데미지 : 51
선인으로 하단 대각 베기 이후 도약과 함께 적을 찍어내립니다. 모션은 대시 + 공중 강하 전도 트리거.
후속기가 난전에 크게 도움 안되는 다운 플로우입니다.
어정쩡한 연계성으로 굳이 챙겨 쓸 필요는 없는 모션.
넉백
적의 상태 판정 : 기절
가로로 회전베기를 시행합니다. 모션은 지상 플로우 2입력 모션.
지상 플로우 모션을 가져온 터라 심플하게 빠르고 범위가 준수한 것이 특징인 공격기.
지상 플로우와의 궁합도 나쁘지 않아 쉽게 연계도 가능하며
전반적으로 적을 떨구는 거리가 매우 짧은 선인 특징상 공중 모션 종료 직후 바로 떨군 적을 추격시 자주 발동됩니다.
다만 후속기가 기절 플로우라는 아쉬운 점이 존재.
선인의 특수성을 이용해 콤보파츠로 자주 애용되는 편.
가드 붕괴
적의 상태 판정 : 기절
선인의 날단을 잡고 가로로 적을 후려칩니다.
역시 심플하고 준수한 공격속도가 강점으로 유도 뒤 클린 히트도 쉬운 편입니다.
다만 기절 플로우가 후속기 인 점이 아쉬운 편. 그래서 굳이 챙겨 쓸 필요는 없는 리액트기.
대시
적의 상태 판정 : 특수 경직
선인으로 미끄러 지듯이 하단 베기를 합니다.
표준 적인 대시 리액트기로 준수한 발동 속도와 범위를 지녔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적을 날리는 거리가 짧은 선인 특징상 발동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공중 낙하
적의 상태 판정 : 다운
U자 베기로 적을 떨굽니다.
분명 판정 자체는 전형적인 공중 낙하기인데 적을 떨구는 거리가 짧습니다.
그래서 적을 멀리 고립시키는 용도로는 사용이 힘듭니다.
트리거 추격 없이 리액트 연계로 다운 플로우를 가고 싶을 때 사용하게 됩니다만
전도 트리거 추격이 압도적으로 좋으므로 큰 의미는 없습니다.
공중 플로우 피니시와의 차별되는 장점이 없어 거의 쓰이지 않게 됩니다.
카운터 타입 A
적의 상태 판정 : 공중
데미지 : 20
돌려차기로 적을 띄웁니다. 모션은 다운 플로우 피니시.
공중 플로우로 연계 가능한 카운터인것은 장점이지만
너무 저공에 띄우기 떄문에 빠른 시간 안에 연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다운 플로우로 이행되는 어정쩡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판정 가지고 어정쩡한 성능으로 활용성을 깎아먹는 이상한 리액트기.
카운터 타입 B
적의 상태 판정 : 다운
데미지 : 20
도약과 함께 선인으로 내려찍습니다. 모션은 공중 강하 전도 트리거.
후속 연계기가 다운 플로우라서 연계성 애매한 리액트기.
카운터 타입 가드
적의 상태 판정 : 기절
데미지 : 20
대각 베기를 시행합니다. 모션은 기절트리거 2타
가드 타입이라 자주 발동할 일이 많지만 기절 판정이라 썩 연게성이 좋진 않은 리액트기.
피니시
지상에선 전도 트리거 모션, 공중에선 공중 플로우 피니시 모션을 사용합니다. 여타 다른 피니시들과 같은 무특징 모션.
추천 연계 일람
(난전에서) 지상 플로우(□×4) → 타상 트리거(R1+△) → 공중 플로우(□×4) → 전도 트리거(R1+×) → 다운 플로우(□×1) → 타상 트리거(R1+△)
(무장전) 전도 트리거 (R1+×) → 다운 플로우(□×1) → 타상 트리거(R1+△) → 공중 플로우(□×3) → 경공(×) → 공중 플로우(□×3) → 전도 트리거 (R1+×) → 다운 플로우(□×1) → 타상 트리거(R1+△)
기타 플레이 팁
지상 플로우의 안정성과 공중 플로우의 시동성 및 섬멸력에 강점이 있는 무기입니다.
편하게 하실 거면 무조건 공중 플로우로 콤보 루트를 뚫으면 됩니다.
트리거 플레이 없이도 지상 플로우의 안정성이 뛰어나 간편한 조작으로 난전 운영도 잘 되는 편.
다만 안정적인 콤보를 하려면 트리거 모션의 트리키한 면모를 파악해놓을 필요는 있습니다.
초심자 수준을 갓 넘어갈 유저에게 추천.
실전 영상
무장 공략 : 종회
적성 무기 : 선인
적 특기 속성 : 참격
유니크 모션 일람
지상 플로우 : (특수 경직 상태 또는 이상 상태가 아닌 적에게) □(부메랑 2히트) → □(1타) → □(1타) → □(유니크 공격)
적의 상태 판정 : 날리기
데미지 : 30
점프와 함께 선인을 캐릭터를 감싸는 궤적으로 부메랑을 날립니다.
맞은 적들은 한 곳에 모임과 함께 날라갑니다.
다만 점프 모션은 페이크로, 실제로 구르기로 캔슬해보면 그대로 지상에서 구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점프중에 경공 캔슬을 하려면 반드시 풍화륜이 있어야 합니다.
지상 플로우를 유동적으로 쓰고 싶다면 풍화륜 세팅 추천.
| (지상 : 데미지 42) | (공중 강하) |
| (모으기 : 데미지 92) | (과단모) |
전도 트리거 : (R1 + ×)
적의 상태 판정 : 지상 → 다운
칼날을 제자리에서 빼낸 뒤 전방을 향해 발사 합니다.
전방에 한정하여 엄청나게 넓은 부채꼴 범위를 커버하는 공격기입니다.
다만 범위보다도 더 대단한 부분은 순간 DPS로 일명 종회 샷건으로 불릴 정도로 데미지가 매우 높습니다.
트리키한 운영을 원하지 않는 유저라면 그냥 종회로 원거리에서 전도 트리거만 난사하는 것을 추천.
다만 발사시의 선딜레이 모션이 있기 때문에 근접 사용은 되도록 자제합시다.
그나마 차후 패치로 선인을 뽑아 들 시에 1타에 짧은 경직 판정이 생기긴 했지만 큰 의미는 없습니다.
해당 트리거를 제대로 쓰려면 데미지를 증대할 세팅을 필수적으로 하는 것을 추천.
특수기 : (R1 + ○)
자연 속성 : 참격
적의 상태 판정 : 공중
데미지 : 34
선인을 가로로 잡은 뒤 회전도약과 함께 적들을 띄웁니다. 모션의 경우 골때리게도 전작에서 잘린 비상검 5차지.
판정도 빠르고 다단 히트라 무장 추격이 매우 용이합니다.
다만 시동성으로라면 통상 타상 트리거도 나쁘지 않고 종회는 공중 플로우가 주력기가 아닌지라 활용성은 애매한 편.
또한 중간부터 공중으로 뜬다는 특성 때문에 어정쩡한 거리에 위치한 적들은 띄우지 못합니다. 되도록이면 근접 사용 추천.
무적 공격기라는 것을 이용해 안정적인 무장전 콤보 시동기로 쓰게 됩니다.
지상 난무(지상에서 ○)
자연 속성 : 독
적의 상태 판정 : 공중 → 날리기
데미지 : 반복 12 + 필살 70
반복 파트에서 전방을 향해 선인 부메랑을 날리고 필살 파트로 3단 대각 베기 이후 칼날을 발사합니다.
모션은 선인에 맞춰진 모조리 신규 모션.
반복파트의 경우 부메랑 회수에 의한 판정 딜레이와 함께 이동성도 나빠서 추격력은 개판
전방에만 쏠린 범위로 섬멸력도 나쁩니다.
필살 파트의 경우 데미지는 평범하지만 독 속성을 이용한 추가 데미지를 노려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후딜레이가 거슬리는 수준입니다. 게다가 공격 자체도 전방에만 쏠린 장풍기 입니다. 난전에서 사용시 주의.
난전에서 사용하려면 마지막 공격은 방향을 돌려 적이 몰린 쪽으로 발사할 것을 추천.
단점이 너무 뚜렷해서 특화하기엔 참 애매한 공격.
그다지 많진 않지만 독속성 무장에게 데미지가 반감됩니다. 이 경우엔 하술한 참속성 무쌍난무로 대응하세요.
공중 난무(공중에서 ○)
자연 속성 : 참격
적의 상태 판정 : 날리기
데미지 : 115
공중에서 하단을 커버하는 선인 부메랑을 날립니다. 모션은 역시나 신규 모션.
범위도 준수하고 많은 타수를 기반으로 잡병 클론들을 섬멸하는데 효과가 좋습니다.
다만 많은 히트수를 기반으로 데미지를 내는 것이라
방어력에 의한 데미지 감소가 꽤 있습니다. 무쌍 무장을 상대하는 것은 비추천.
참속성 무장에겐 데미지가 반감됩니다.이 경우엔 상술한 독속성 무쌍난무로 대응하세요.
스테이터스 분배 추천
종회의 경우 힘과 체력의 성장이 눈에 띄게 높은 편이며, 특히나 힘의 성장률은 전무장중 거의 최상급을 달립니다.
반면 무쌍과 수비 성장은 눈에 띄게 낮습니다. 그러나 적성 무기인 선인의 스테이터스 분배가 너무 방어력에 치중되어 있어서
높은 힘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공격력 부족에 처하게 됩니다. 무조건 힘 위주의 분배를 추천.
우선 추천 세팅
풍대 : 선인과 고속 공중 플로우의 궁합은 매우 좋은 편입니다. 적극 추천.
풍화륜 : 종회의 지상 플로우기를 자유자재로 쓰기 위해서 추천합니다.
백호아 등 공격력 증가 옵션 : 종회의 경우 공격력이 부족한 편입니다. 전도 트리거 활용을 위해서도 세팅 추천.
트리거 위력 증가 옵션 : 종회는 전도 트리거의 위력이 알파이자 오메가 입니다. 제1추천.
비추천 세팅
공격 범위 연성 : 초월적인 전도 트리거 범위를 가진 종회에겐 굳이 공격 범위 연성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비추천.
추천 연계 일람
(난전에서 1) 지상 플로우(□×4) (반복)
(난전에서 2) (적과 거리를 두고) 전도 트리거(R1+×) (반복)
(무장전) 특수기(R1+○) → 공중 플로우(□×3) → 경공(×) → 공중 플로우(□×3) → 전도 트리거 (R1+×) → 다운 플로우(□×1) → 타상 트리거(R1+△)
기타 플레이 팁
전도 트리거의 존재로 종회란 무장을 스테이트 콤보 시스템이 아닌 차지시스템에나 나올법한 무장으로 탈바꿈합니다.
그냥 원거리에서 전도 트리거만 냅다 질러도 운영이 잘 되는 편.
전도 트리거 쓰다가 선딜레이 때문에 적의 근접을 허용한다면 반대로 지상플로우 가면 되기 때문에 운영이 편합니다.
분명 공중 콤보에 강점이 있는 무기가 적성무기이지만 정석 쓰는 것은 지상 모션 위주인 이상한 무장.
어느정도 세팅을 갖춘 유저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무장 자체는 초심자에게도 추천할만 하지만 적어도 전도 트리거 사용법정도는 익혀놓는 것을 추천.
실전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