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라이트 개발자 4인 인터뷰
https://news.denfaminicogamer.jp/interview/260828a?xsrc=o1
당연하지만 일본어 기사입니다
같은 내용이 영어권 사이트에 올라온것도 있는데 내용을 추가로 요약해놓은 기사라서..
세세한 이야기까지 보려면 원문에 번역기 돌리는게 나은듯ㅋㅋ
사쿠죠 파트는 크라임라이트에 국한하지 않고 작곡가로서 말하는게 많은 느낌. 하지만 역시 PV에서도 느낀 크라이스타 악곡에 대한 이야기는 좋네요..
어느샌가 들으러 갔다거나 그대로 게임에 넣어도 적절하다고 느꼈다거나. 그동안의 성장을 봐달라고 자신있게 말하는걸 보니 기대가 됩니다
이후로는 캐릭터 디자이너와 시나리오 담당의 두 사람의 이야기.. 캐릭터 디자인쪽은 아마 실제로 게임에서 느끼고 다시 봐야 맛이 날듯하고.
크라이스타를 좋아하는 입장에선 역시 시나리오쪽에 볼게 많았네요.
의외인 내용도 있었는데..의외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메인 컨셉은 후류쪽에서 먼저 요구했지만 스토리의 디테일은 마음대로 써달라고 했다거나
크라이스타처럼 캐릭터의 감정을 더 뒤흔드는 내용이었으면 하는쪽이 요청이었다는것도 흥미롭습니다. 크라이마키나는 눈물을 흘리는 주체가 에노아이기도 하고 플레이어 캐릭터들이 상당히 강인한 편이었죠.. 그러니까 잘 울 일은 없었달까. 그런 점이 또 매력이기도 하지만 이번엔 원점으로 돌아가는 의도가 있나봅니다
그런 한편으로는 시리즈라는 이유로 연관성에 집착하지는 않았다거나 앨리스 모티브도 오히려 너무 신경쓰지 않도록 주의했다는..것도 조금 의외!
지금까지 풀린거만 봐도 엄청 크라이스타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지만 시리즈이기 때문에 어때야만 한다고 얽메이지 않았다는 것에 가까우려나요. 의식하지 않더라도 크라이스타때도 본인이었으니 불안해질 필요는 없을듯도 합니다
하여튼 그렇게..굉장히 맛있는 인터뷰였기에 여기에 남겨둡니다
정보 하나하나 다 올리진 못해도 이런건 남겨두고 싶어서요
발매까지 이제 2달정도군요.. 한정판 구매에 성공하고 싶습니다 요새 어지간한 한정판은 순식간에 다 매진나버리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