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시간 플레이 하고 졸업
듀얼센스 손 맛이 좋아서 계속 잡게 됐네요
엔딩 보고 수집 요소 태양의 파편만
공략 보고 찾았고 나머지 수집요소는
열심히 하다 보니 다 나오긴 하네요
첨에 계속 죽었는데 이게 좀 하다 보니
겜 시스템도 보이고 익숙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앤딩까지 갈 수 있게 됩니다
총은 전기.. 파일런? 그게 보스나
중간 보스급에게 개사시급입니다.
피가 쑥 쑥..
잡몹들 죽이기는 번거롭긴한데..
요령것 벽 뒤에서 쏘고
와리가리 하면서 하심 됩니다.
보스전도 하다 보면 패턴이 쉬워요
파일런 걸고 피해 다니기만 하면 끝
차 키 얻고 다음 엔딩 볼 때도 아이템 없이
걍 스피드런 해서 파일런만 먹고 잡았네요
최종 플레이 타임이 111 시간인데
재밌게 하다 보니 트로피는 따라 오네요
하우스마퀴? 다음 게임도 기대 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