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터널 정말 최고네요 (약스포)
패드 한번 잡으면 놓을수가 없는 게임이 정말 얼마만인지
난이도도 어렵다고들 하고 로그라이크라 걱정했는데
사실 신중히 접근하고 맵 구석구석 찾으면서 진행하면
크게 어렵지도 않네요
막보 잡고도 실피움시약이 큰거 2개 작은거 4개가 남아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5챕터부터 난이도가 좀 오르는 느낌이라 긴장했는데
막보가 실피움도 떨궈주고 착한 친구더라구요
암튼 최근 몇년동안 이정도로 몰입했던 게임이 있나 싶네요
이제 진엔딩 좀 보고 플래런도 돌아볼텐데
운이 좀 따라 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