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터널 DLC 트로피 끝
리터널 처음사고 뭔 이런 쓰레기 같은 게임이 있나?
하고 8개월 봉인후에 그래도 깨고 팔아야겠다라는
생각에 꺼냈다가 잠도 못자고 플레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플래티넘따고서 팔았는데 후에 DLC가 나왔더군요.
시간이 꽤 흘렀기에 손도 못대고 있다가 건드려
봤는데... 하... 한판만 더~ 반복하다가 새벽2시에
겨우 잠들고 했네요.
여전히 매니악한 게임성과 중독성은 여전하네요.
페이즈3 중반쯤에 운좋게 흡수 레벨3 스킬이
붙어나와서 너무 쉽게 깼습니다.
일단 트로피에 확실한 정보가 없어서
해방 찾기가 페이즈4 보스를 깨야하는지 알았는데
[공허한 포옹] 트로피를 얻은 상태에서
페이즈3 보스를 잡으면 다시 병원으로 가야
한다는 대사가 나옵니다.
이때 병원에 가서 엄마가 누워있던 침대에
누으면 트로피 [해방 찾기]를 획득합니다.
리터널 간만에 해봐도 미친 중독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