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되었지만 부루마볼 나온건 나에게는 독이었거 같음
이제 게임이 슬슬 질리는 느낌을 받네요 이런경우는 처음인데 제목대로 부루마볼 이후로 개인적인 재미가
하향곡선을 타는거같습니다 지금 게임을 억지로 끌고 하는 느낌이랄까
전에만해도 스토리모드랑 외전을 번갈아 가며 해서 그냥 조금씩하며 나름대로 게임 재미로 유지하고 있었는데
아쉽네요
그리고 티켓으로 체리 가챠 뽑는것도 이번에 스폐셜 티켓이 아닌 판타지 카드로 뽑는게 나왔던데 7장 가진 저에게는
7장 이상은 구하기 힘들어 그냥 포기한 상태라 좀 그러네요 1장 뽑기가 있는데 그건 좀 아깝기도 하고..
아무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버티는건 이달말정도까지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업데이트해서 발전하는건 좋은데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