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인카운터 약스포)'불운한 남자'의 결말
(첫번째 만남은 스샷을 찍지 않아 같은 내용의 영상으로 대체합니다.)
아마 한번쯤은 만나보셨을 '불운한 남자.' 뒷모습이 유독 쓸쓸해보여서 찍어두었었습니다.
보통은 저렇게 지나가고 끝이었을텐데요..
유목민 집안 싸움 때문에 아폴로니아를 지나가다 두 강도가 시민을 위협하는 인카운터를 보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늦지 않았습니다.
뭐라하는지 궁금해서 대화시도(처음에는 그냥 1회용 NPC인줄 알았음)
(이하 스샷)
그리고 처음 만났을때처럼 절뚝거리며 돌아가는것을 보았는데...
(당황해서 스샷을 제대로 못찍었음) 안타깝게도 별명과는 달리 '럭키'한 운명을 맞이하지는 못했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고 즐겜하세요(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