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임 참?
첨에 1시간정도
머지?
이게 재미 있을란가?
틈틈히 진행중
점점 총맞에 빠져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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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미션도달하고
오토나인 셋팅 무한 마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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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질하면서 욕하는 내모습
타격감과 사운드 터지는 몸통!
보니 오랜만에 느껴보는 재미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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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단순함
그냥 옛날 오락실 로보캅
3d버전 으로 생각하니 그게 맞는거 같음
해보신분들 이부분 공감 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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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옛 추억 느껴보고 싶으신분 한테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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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우니 이제부터 사이드퀘 해가면서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