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에서 착용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낌
브알2 워킹데드까지 엔딩보고 할게 없어서 오큘 바하4 초반까지하고 접은거 엔딩 볼려고 오큘 뒤집어 썻는데 30분을 못하고 꺼버렷네요 착용감이 너무 안조아서
멀미에 단단히 적응한 저인데 멀미가 쫙 밀려오더군요 무게가 무거워서 머리압박 장난아니고 스윗 스팟이 무게 때문에 자꾸 어긋나서 뿌옇게 보이고 도저히 못하
겟더군요 오큘하면 30분도 몰입못하고 끈이유가 잇엇음 착용감이 브알2와 비교해서 너무 불편함 역체감하면서 뼈저리게 느낌 브알2는 4시간 몰입해도 불편하다
는 생각없엇는데 새삼 브알에서 착용감의 중요성을 깨달앗습니다 그나저나 브알2 할게 없는데 신작 좀 빨리 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