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더 마운틴 간단 소감입니다
돈 아까워서 엔딩을 보긴 했는데 첨에나 우와우와지 이건 게임이 아니네요 등반 시물레이션이라고 불러야할듯.....
체험판 해보고 초반에만 등반 비중이 좀 될걸로 알았다가 끝까지 등반 등반 등반 또 등반....
어떤분 소감글이 생각나는군요 이가격에 이거 살바에야 다른겜 두개 사세요~란 소감글이요 완전 공감 제게는 최악의 게임중 한편이었고 트로피고 자시고 다신 못하겠네요 체험판으로 뽕이 올랐다가 제품판에서 최악을 경험한 놀라운 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