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스 2주년을 맞이해서 열린 쓰레기 줍는 행사
좀 늦게 도착했더니 현수막 쓰레기봉투 품절되서 포대자루 받았다가 부족하다고 검정비닐봉투로 교체 받음

스탬프 북

집게랑 에코백

MC 샘웨, 도티

안내를 스탬프 북에 합쳤으면 좋았을듯 뒤적거리느라 불편함

오전에 원신 박카스 젤리 팝업에서 사온 디저트로 간단히 점심 식사

하운 남척자
쉐이드 왕의 쓰레기통

행사장에서 좀 떨어진곳에 위치해서 헤맨 통의 수련
쓰레기 퀴즈 참여하면 스탬프만 찍어주고 포카는 16시에 배부하는데 너무 오래 붙잡아둬서 불만

통의 연마 찾으려고 여기저기 수 KM 돌아다니다가 RC 오토바이 구경

10명이서 지구 개척 임무, 완료! 외치면 동상의 팔이 올라감

1시간 반동안 통의 연마 찾느라고 땀흘리며 개고생하다가 결국 GG 치고 스태프들한테 물어보고서야 찾음
나중에 행사장 옆에 생겨났었음
랜덤 위치 찾기 같은건 안했으면 좋겠음
쓰레기 제출하려고 무게 재보니 15g 나왔는데 메달 받은 사람들은 1kg 긁어모음
등신대

16시부터 보상 수령인데 땡볕에 너무 오래 붙잡아둬서 힘듦
그늘이 없다보니 폰 발열 심해져서 보조 배터리 금방 다써버림 ㅠ

청년센터 마감되었다고해서 수령도 못하고 손가락 빠는중
옆에서 당근 이벤트하는듯

청년센터 16시 개방이라더니 15시에 개방해줌
경원, 헤르타 아크릴 스탠드만 주는건가?

경원 장군

시상식 호요버스 코리아 황란 한국 지사장
시간만 있었으면 CGV 3차 추가 대관 좀 해주세요 요청했을텐데
방망이 응원봉은 1주년 음악회 때 풀린거인듯

16시 시상식 끝나자마자 우르르 수령하러 몰려가서 위험천만했는데 굿즈 줄관리가 안되서 먼저 서있던 사람들 사이에서 불만이 좀 나왔음
스탬프 다찍고 받은 포카는 동일한데 엽서가 랜덤이였음
맘스터치 스탬프 찍으면 버거, 콜라 줬는데 모든 보상 수령을 16시에 해놔서 줄 개판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