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4.30 사이타마 집사진 (컬렉션 방 위주)
오늘 일본은 골든위크 전반전이 끝난 평일입니다만...
환절기 감기로 몸져누워 있다가 조금 살아나서 오랜만에 청소도 하고 집 사진도 찍어봤습니다.
최근 제일 크게 바뀐 곳이 컬렉션 방이어서 그 위주로 찍어봤네요.
먼저 거실 사진.
대형 컨트롤러 쿠션들이 눈에 띄는데요, 지난 3월 닌텐도 뮤지엄에 갔을때 구입한 전리품입니다.
작년과 비교해보니 뭔가 풍성해진 느낌이네요.
PS5 추가 듀얼센스와 듀얼센스 충전 거치대도 구입해서 배치를 좀 바꾸고,
귀여운 거짓말의 수달 (可愛い嘘のカワウソ) 굿즈 등등이 늘어났습니다.
안방 벽면 장식장은 자잘한 굿즈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책장 쪽도 좀 정리를 했고, 게임 굿즈와 수달 위주네요. ㅋㅋ
아랫단은 게임 도서들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다음은 제일 크게 리뉴얼한 컬렉션 방!
올해 2월 중순에 책꽂이를 몇개 구입해서 배치가 크게 바뀌었습니다.
배치가 크게 바뀌다보니, 브라운관 모니터 세트가 애매한 위치로 이동했네요.
책꽂이 하나를 크게 새로 맞췄습니다.
위에는 지진에 대비해서 내진용 기구도 설치.
제일 윗단은 인형이나 굿즈 위주
아랫단은 게임잡지와 닌텐도 매거진, 영화 팜플렛 등등.
그 아래는 블루레이와 CD, 게임/애니메이션 설정집 등등.
맨 아래 박스는 에바와 그렌라간 BD-BOX입니다.
바로 옆 기존 책꽂이.
이 책꽂이도 새로 바꿀까 생각중입니다만...
일단 올 여름 보너스 이후로...
장식장에 못 들어간 아미보가 여기에 우구장창
그 옆 부분이 좀 수습이 안 된 부분이네요.
크기가 제각각인 박스나 자잘한 굿즈 수납용 박스들이 놓여져 있습니다.
서랍에는 휴대용 게임기들이나
주변기기 등등으로 꽉 차있네요.
그리고 뒤를 돌아보면 이번 리뉴얼의 가장 핵심인 책꽂이 두개!
공간이 없어서 박스에 보관하고 있던 게임들을 이쁘게 전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일 윗단은 음악CD
밑으론 PS2/PS3/PS4/PS5/XBOX360
그 아래는 Switch/PSP
그 아래는 3DS/DS/Wii/WiiU/GC/PSVita 및
게임 카트릿지 및 카드만 따로 빼놓은 케이스
맨 아래에는 SS/DC/MD/PS/PCE/PC98 및 각종 대형 한정판들.
창가쪽 수납장은 배치는 안 바뀌었지만 내용물을 되도록 기종별로 나눠서 다시 정리했습니다.
닌텐도64
(미사용 PSP 본체도..)
각 기종별 대형 패키지와 한정판류
BD/DVD
슈퍼패미컴 / 패미컴
게임보이 어드밴스 / 원더스완 컬러 / 원더스완 / 패미컴 디스크시스템
게임보이 컬러 / 게임보이 / 네오지오 포켓 컬러 / 버추얼 보이
PSVita
+ 책꽂이에 안 들어간 여러 기종
이제까지 박스로 쌓아두고 있다가 이렇게 두고 나니 볼 때마다 뿌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얼마전 Switch2도 당첨되었고, 뭐가 늘기는 늘어갈테니...
올해도 깔끔하게 취미생활 해나가보려 합니다.
여러분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추가)
5/13 오른쪽 베스트 갔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