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성공한 덕후된 썰 풀어도 될까요
양준혁 선수와 최영진 선수였습니다.
좋은 인연이 닿아서 최영진 선수께서 제가 팬심으로 개인블로그에 썼던 글들과 사진들을 알아봐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은퇴 직후에 자리만들어 주셔서 커피도 사주시고 현역시절 실착유니폼도 선물해주셨습니다. 인생 첫 실착유니폼이 제가 응원하던 선수 유니폼, 그것도 본인에게 직접 선물받은 유니폼이 될줄은 몰랐죠 ㅎㅎ 제 최고 자랑거리입니다 ㅋㅋ
양신은 올해 초 유튜브 이벤트로 무려 친필 싸인배트에 당첨되서 양신관련 싸인물품이 늘어났어요 ㅋㅋ
싸인들은 전부 양신 은퇴 이후에 받았습니다 ㅎㅎ
어마무시한 컬렉션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성덕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응원하던 선수와 직접 만나고 선물받는 경험은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기에 행복하고 팬심에 나름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