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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특화형) 사업설명회’ 오늘(14일) 진행

조회수 786 | 루리웹 | 입력 2026.01.14 (15: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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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특화형) 사업설명회’를 14일(수) 판교창업존 6층 대회의실에서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특화형)’ 모집과 관련해, 업력 3년 이내 딥테크 기술 분야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혁신센터가 주관한 설명회는 센터 및 창업존 소개를 시작으로 모집 대상 및 신청 요건, 지원내용, 평가 절차 안내와 함께 참석 기업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100여 명이 넘는 스타트업 관계자가 참석해 딥테크 특화형 초기창업패키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경기혁신센터는 빅데이터·AI 및 로봇 기술 분야 주관기관으로서, 기술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딥테크 유망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선정하고, 선정기업이 시장과 투자로 빠르게 연결될 수 있는 전주기 액셀러레이팅 지원을 추진하겠다는 사업 운영 전략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특화형)’은 업력 3년 이내의 딥테크 기술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기반 초기 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본 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AI·빅데이터·로봇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검증부터 시장 실증, 대기업 협업 PoC, 후속 투자 연계까지 하나의 성장 트랙으로 설계된 딥테크 실전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단순 교육이나 컨설팅을 넘어, 딥테크 기술 경쟁력이 실제 매출과 투자로 이어지도록 하는 성과 중심 지원체계가 핵심이다.


특히 센터는 대·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 연계, 국방 AX 기반 실증 사업, 데이터 가치평가, 국가 연구시설 연계 등 현장 적용형 인프라를 결합해 연구 단계 기술이 실증과 사업 계약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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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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