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엔딩 봤습니다. 소감
재미있게 했습니다.
초반엔 대검. 어려움 난이도로 했다가 보스전때 스테미너 압박과 너무 어려워서 자꾸 혼체불러서 싸우게 되버려서 이럴꺼면.. 하고
그냥 난이도를 바꿔서 보통난이도로 엔딩봤습니다. 난이도 변경후 적절한 난이도가 너무 좋았었는데 후반엔 체감적으로 너무 쉬움까지 떨어지는느낌이였습니다.
단점
1. 너무 한가지 색상입니다. 카툰형식이라고 해서 이질적일줄알았는데 걱정보다 이부분은 정말 괜찮았는데
전체적 색감이라고해야하나? 꼭 옛날 카메라기능중에 필터기능이라고 전체적으로 빨간색끼게하고 파란색끼게 하는 그런 필터를 50시간 가까이 끼고한느낌
매순간 던전인느낌 분위기 살리는건 좋은데. 반강제 색안경끼고 게임한느낌 정말 별로 였습니다.
2. 난이도조절이 스테미너압박으로 이뤄지는거 같아서 좀 짜증나게 어려운부분
오공. 명말. 폴른 써지2 요즘 소울류게임중에 제일 어려웠는데 그 어려움이 스테압박으로 이뤄져있어서 좀 답답한어려움.
이건 대검이 아닌 창이나양손검으로 하면 어떨지 모르겠네요
두가지 빼곤 다 좋았습니다.
2회차를 갈지말지 고민이네요..
귀석도 다 모았고 항아리도 다 모았고 일부로 2~3회차 한다고 에픽만 1개 사놓긴했는데.. 연이어 하기엔
1번 단점때문에
좀 쉬다가 생각나면 다시 2회차 달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