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추억의 '열혈강호 온라인'을 20년 만에 들어가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옛날 온라인게임을 사랑하는 아재 게이머입니다.
pc방에서 도무사와 의원을 함께 키우던 옆자리 아저씨가 생각나서
저도 오랜만에 플레이해본 '열혈강호 온라인'.
학창 시절 만화책 대여점에서 빌려보던 한비광과 담화린의 에피소드를 게임으로 다시 마주하니 감회가 정말 새롭네요.
특히 NPC '비현'의 싱크로율을 보고 소름 돋았습니다.
옛날 추억과 무과금 성장 낭만을 담아 영상으로 정성껏 연출해 보았으니
퇴근길에 가볍게 추억 여행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