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2000년대 감성 가득했던 '니다 온라인'을 기억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루리웹 유저 여러분!
혹시 2000년대 중반에 피시방 좀 다니셨던 분들이라면, 이 특이한 이름의 게임을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니다 온라인'인데요.
당시에 마공사, 소환사 같은 개성 있는 직업군과 특유의 스피디한 사냥이 참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나오는 화려한 그래픽의 게임들과 비교하면 투박하지만, 가끔은 이런 투박한 감성이 그리워지더군요.
오랜만에 그 시절 추억에 잠겨 플레이해 보고, 가볍게 즐기실 수 있는 추억 정리 영상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그 시절 니다 온라인을 즐기셨던 분들, 혹은 고전 온라인 게임 감성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작은 즐거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