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추억의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를 23년 만에 플레이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3040 게이머분들이라면 다들 테일즈위버에 대한 추억 하나쯤은 있으실 겁니다.
예전 학생 시절, 나르비크 항구에 서서 멍때리거나
Reminiscence나 Second Run 같은 명곡들을 들으면서
챕터를 하나씩 깨나가며 플레이했던 기억이 문득 나더군요.
문득 2026년 지금의 본섭 환경은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해서,
완전 쌩 무과금 1레벨 캐릭터를 생성해서 시스템과 육성 동선을 쭉 체험해보고 왔습니다.
격변한 편의성 시스템이나 사냥터 분위기를 보며 세월의 흐름도 많이 체감했지만,
특유의 도트 그래픽과 명곡 BGM들은 여전히 가슴을 울리네요.
그 시절 테일즈위버의 낭만을 기억하시는 분들과 함께 추억을 나누고 싶어 영상으로 남겨봤습니다.
편안하게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