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추억의 온라인게임 - '위드 온라인' 근황
안녕하세요. 추억의 온라인게임들을 직접 다시 플레이해보고 있는 예전엔잘했음입니다.
이번에는 2000년대 초반 서비스됐던 위드 온라인을 다시 찾아가 봤습니다.
당시 저는 뮤 온라인을 주로 했던 터라 위드는 잠깐 접해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아예 비스트마스터를 새로 만들어 레벨 1부터 시작했습니다.
지금 보면 상당히 투박한 그래픽에 커다란 무기, 온몸에서 번쩍이는 황금빛 갑옷까지 당시 MMORPG 특유의 감성이 정말 진하게 남아 있더군요.
처음에는 어디까지 해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결국 400레벨까지 육성하고 전신까지 직접 경험해봤습니다.
예전에 위드를 즐기셨던 분들에게는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영상이, 저처럼 당시 알고만 있었던 분들에게는 옛날 MMORPG 하나를 다시 경험해보는 영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