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3기병 시작했습니다. 캐릭터 매력이 있어 재미있네요
캐릭터가 매력있고 재미있네요. 13명이나 된다그래서 헷갈릴까봐 걱정했는데
이름은 조금 어렵지만 캐릭터 각자 매력이 넘쳐서 이야기 흐름을 즐겁게 감상중입니다.
오랜만에 스토리보는맛 있는 게임이네여
개인적으론 아직 초반입니다만 히지야마 타카토시가 좋네여 ㅋㅋㅋ
야키소바빵 좋아하는 모습이나 좋아하는 상대에게 수줍은 모습이나 ㅋㅋㅋㅋ
이런 겜은 루프란과 니어오토마타 이후로 오랜만이라
오래오래 즐기고 싶네요. ㅎㅎㅎㅎ